최영재 · Seoul, KR

AI-Native Product Engineer

open to product teams

그럴듯함을신뢰로.

location — Seoul, KRlocal time — --:--:-- KSTfocus — backend × AI verification

AI가 구현을 확장하는 동안, 저는 문제 정의·아키텍처·검증·배포 결과를 끝까지 소유합니다. 그럴듯한 결과물을 production 신뢰로 바꾸는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7,000만원외주 제안을 검토하고 전자계약을 직접 구축
RFC 3161벤더 SDK 없이 TSA 서비스 키로 요청·검증·PAdES 결합
500 → 20만원대외주 채팅 구조의 월 운영비를 내재화로 재설계
02 — system

How I verify

AI 의 완료 보고를 신뢰하지 않는 구조 — 구현 속도가 올라가도 검증의 소유권은 사람에게 남깁니다.

01

계획 잠금

스코프와 순서를 먼저 박고 시작합니다. 맥락 추측으로 진입하면 재작업이 기본값이 된다는 걸 4회 sweep 재작업으로 배웠습니다.

02

교차 모델 적대 리뷰

Claude 가 작성한 코드는 GPT 계열 모델의 적대적 리뷰를 통과해야 반영됩니다. 같은 모델은 같은 방향으로 틀립니다 — 다른 모델이 공격해야 합니다.

03

실측 검증

'했습니다' 는 믿지 않습니다. 실제 서버 응답·테스트 실행을 확인하는 검증 전용 에이전트를 통과해야 완료로 인정합니다. 이전·sweep 작업은 목록 대조로만.

04

음성 대조

통과하는 테스트조차 의심합니다. 안전장치를 빼면 반드시 실패해야 진짜 검증 — 아무것도 검증하지 않는 초록불을 실제로 잡아낸 뒤 만든 표준입니다.

05

기계적 출고 게이트

PreToolUse hook 이 작업 경계를 강제하고, Stop hook 은 검증 근거 없는 완료 선언을 막습니다. 최종 판단과 출시는 사람이 소유합니다.

external memory

AI 는 세션이 끝나면 전부 잊습니다. 그래서 결정·금지선·사고 원인을 파일 단위로 박제하는 외부 기억을 설계했습니다 — 반복되는 실수는 짧은 강제 규칙으로 컴파일해 매 세션 자동 적용됩니다.

핵심은 쌓는 게 아니라 관리입니다. 활성 기억은 압축 인덱스로, 끝난 프로젝트는 아카이브로, 반복 실수는 규칙으로 승격 — AI 가 규칙을 잘 읽고 잘 지키게 만드는 리팩토링을 주기적으로 돕니다. 사고 패턴의 영구 룰 컴파일에는 filesystem-native OSS(NeuronFS)를 production adopter 로 씁니다 (본체를 만든 건 제가 아닙니다 — 정직하게 적습니다).

현재 외부 기억은 367개 문서·126개 강제 규칙으로 관리하고, 검증 게이트·근본원인 진단·동시성 테스트 등 9종 이상의 전용 에이전트를 직접 구성했습니다. 숫자가 아니라 판단과 검증 근거를 세션 밖에 남기는 운영 방식의 현재 스냅샷입니다.

03 — postmortem

Failed.

다중 에이전트에 캐릭터와 역할을 나눠 자율 조직처럼 돌렸습니다. 화면은 그럴듯했습니다 — 그게 문제였습니다. 결과물의 품질은 에이전트 수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AI 를 의심하는 사람이 설계한 검증 시스템에서 나옵니다.

이 실패에서 지금의 검증 시스템과 외부 기억이 나왔고, 이후 전자서명 출시 감사와 라이브 채팅 인프라 컷오버에서 실제로 쓰였습니다. 결과만 박은 portfolio 는 죽은 portfolio 입니다 — 그래서 실패도 케이스로 적습니다.

Nexus postmortem 전문 →
04 — stance
The model writes. The judgment is mine.

모델은 얼마든지 그럴듯하게 씁니다. 그걸 production 에 올릴지 판단하는 기준과 검증이 제 일입니다.

06 — contact

hello.

AI-Native 제품 개발 · 백엔드 견고성 · 운영 내재화 — 일 얘기 환영.

chyj183@naver.com